'스매싱 펌킨스·베이비메탈'…부산국제록페스티벌 1차 출연진 공개

부산CBS 박중석 기자 2025. 5. 14. 08: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26일부터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공연 모습.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 20개 팀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장수 국제 록 페스티벌이다. 26주년을 맞는 올해는 오는 9월 26일부터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1차 출연진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얼터너티브 록밴드 '스매싱 펌킨스' △국내 첫 정식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 '베이비메탈'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 '포터 로빈슨' △독보적인 보컬을 자랑하는 '국카스텐' 등 화려한 라인업이 꾸려졌다.

한편, 국내외를 순회하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미리 달구는 콘서트인 '로드 투 부락(Road to BU-ROCK)'이 올해 더욱 확대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로드 투 부락'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4월 부산, 이번 달 1일과 2일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돼 올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올해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김현재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