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전자, 유럽 최대 공조업체 獨 플랙트 2.3조원에 인수
박윤선 기자 2025. 5. 14. 08:36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 고성장하는 글로벌 공조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영국계 사모펀드 트라이튼이 보유한 플랙트 지분 100%를 15억유로(약 2조3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독일 서부 헤르네에 본사를 둔 플랙트는 데이터센터와 공장 클린룸, 산업·주거용 건물 등의 냉각 설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냉난방공조(HVAC) 업체다.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마, 물에서 이상한 맛이 나요'…3살 아이가 비행기에서 마신 '음료' 알고보니
- “웨딩홀서 밥 먹다가 ‘쾅’”…악몽이 된 결혼식, 무슨 일?
- 어린이집 졸업사진 찍다 6세 여아에 '볼뽀뽀'한 사진기사…법원 판단은?
- '아빠 나이 많으세요? 아이 '조현병' 위험 높아집니다'…연구 결과 봤더니
- '처음간 호텔 와이파이 자동연결, 남친이 '바람' 의심하는데 어쩌죠?'
- “내 마음을 받아줘”…싫다는 여성에게 92번 연락하고 찾아간 60대, 결국
- '게임기 몰래 중고거래로 팔아버려'…도 넘은 '짠순이' 아내와 이혼 고민하는 남편
- 수업 도중 휴대전화 지적했더니 교사 얼굴 '퍽'…가해 학생 '중징계'
- '간편하게 통조림 먹었다가 죽을 뻔'…'이 흔적' 있으면 절대 먹지 말라는데
- 수액 맞으러 온 아기 목걸이 '슬쩍'…간호조무사, 목에 상처까지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