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아시아육상대회 출전 선수단 잇따라 도착

정석헌 2025. 5. 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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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카타르와 필리핀 선수단이 입국해 현지 적응에 들어갔습니다.

카타르 선수단은 선수와 코치 29명이 13박 14일 일정으로 구미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단 51명도 오는 19일부터 입국해 사전 갬프를 운영합니다.

또 장대높이뛰기에서 아시아 선수중 처음으로 6m를 넘은 필리핀의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도
코치와 함께 구미에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