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야당' 1위…'파과' 역주행 2위 '껑충'

신영선 기자 2025. 5. 14.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파과'가 조용한 반격을 이어가며 역주행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인 13일 2만558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파과'는 지난 12일 2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하더니 다음 날인 13일에는 1만2782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같은 날 1만1010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82만6396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파과'가 조용한 반격을 이어가며 역주행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인 13일 2만558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03만6194명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파과'는 지난 12일 2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하더니 다음 날인 13일에는 1만2782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3위는 마블 영화 '썬더볼츠*'가 차지했다. 같은 날 1만1010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82만6396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