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야당' 1위…'파과' 역주행 2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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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파과'가 조용한 반격을 이어가며 역주행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인 13일 2만558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파과'는 지난 12일 2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하더니 다음 날인 13일에는 1만2782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같은 날 1만1010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82만63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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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파과'가 조용한 반격을 이어가며 역주행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인 13일 2만558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03만6194명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파과'는 지난 12일 2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하더니 다음 날인 13일에는 1만2782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3위는 마블 영화 '썬더볼츠*'가 차지했다. 같은 날 1만1010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82만6396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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