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신제품 출시…GS홈쇼핑 성유리에디션 '첫선'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신일전자(002700)가 여름을 앞두고 신제품 ‘BLDC 에어 서큘레이터 S10 SE’를 선보인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는 2015년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90만 대를 돌파하며, 여름 가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BLDC 에어 서큘레이터 S10 SE’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고성능·감성 디자인 제품으로 화이트와 뉴트럴그레이 두 가지 색상을 적용했다. 제품 상단부에 자석 형태로 부착되는 마그네틱 리모컨과 무빙 디스플레이 등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다는 설명이다.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이고, 저전력 설계를 실현했다. 유아풍 기준 소비전력은 1.7와트(W)에 불과, 전기요금 부담을 줄여주며 소음은 18.5데시벨(dB) 수준으로 야간이나 조용한 공간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 구조를 통해 바람을 넓고 고르게 전달하며, 주변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풍속을 조절하는 에코 모드가 적용됐다. 높이 조절 파이프를 통해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투인원(2 in 1) 구조로 실내 환경과 상황에 맞춘 유연한 사용을 돕는다.
한편 GS홈쇼핑 ‘성유리 에디션’ 방송에서 판매가는 단품 기준 15만9000원으로 모바일 일시불 카드 결제 시 7%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색상을 혼합해 선택할 수 있는 더블 구성은 약 2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수 텃밭이 흔들린다...TK서 이재명 30.9% '꿈의 득표율' 나와
- "직장인 자산 증식 방법" 월급방위대의 제안은
- “help” 햄버거 영수증에 적힌 메시지…신고하자 ‘황당 반전’
- 정규재 "김문수, 대통령 자격 없습니다" 세 가지 이유는
- 부동산 고사 직전, 양도세 확 낮추자
- ‘얼굴 찢기고 뚫리고’…이재명 선거현수막 훼손 경찰 수사
- “재료비만 200만원” 오마카세 노쇼…문자로 “네가 X신” 조롱까지
- 기관차가 객차 위로…경산 열차 참사 [그해 오늘]
- 이재명 유세장에 등장한 의문의 ‘손거울’...정체는?
- “목숨 다할 각오”…김흥국 등 연예인 10명, 김문수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