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대출 영끌' 한계 달했나 / 세계경제 성장률도 하락 / '쉬었음 청년' AI교육
2025. 5. 14. 08:10
국내 은행의 서울지역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0.35%까지 상승하면서 두 달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로나19 때 저리로 대출을 받았다가 최근 고정금리 약정 기간이 풀려 금리가 크게 뛰면서 대출자들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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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2.7%로 0.3%포인트(p) 낮춰 잡았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 90일 유예' 합의를 봤지만, 세계 경제 전반에 미칠 부정적 영향이 여전히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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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휴식 상태에 있는 19세부터 34세 사이의 '쉬었음 청년'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기술 교육이 제공됩니다.
고용노동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에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늘(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강서영 기자 kang.seoyou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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