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 펌킨스 등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차 출연진 공개

김선호 2025. 5. 1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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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 20개 팀을 14일 공개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장수 국제 록 음악 축제다.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축제 분위기를 미리 선보이는 콘서트인 '로드 투 부락(Road to BU-ROCK)'도 올해 더욱 규모를 확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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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 1차 출연진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 20개 팀을 14일 공개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장수 국제 록 음악 축제다.

1차 출연진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얼터너티브 록밴드 '스매싱 펌킨스', 국내 첫 정식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 '베이비 메탈',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포터 로빈슨', 독보적인 보컬을 자랑하는 '국카스텐' 등이다.

이 밖에도 태국의 최정상 국민밴드 '슬롯머신', 지난 도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장식한 '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성을 자랑하는 밴드 '쏜애플' 등도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축제 분위기를 미리 선보이는 콘서트인 '로드 투 부락(Road to BU-ROCK)'도 올해 더욱 규모를 확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홈페이지(www.busanrock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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