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아놀드 대체자 구했다, 프림퐁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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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아놀드의 대체자로 프림퐁 영입을 진행 중이다.
독일 축구 전문 매체 '키커'는 5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제레미 프림퐁이 리버풀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미 프림퐁 측과 접촉했고 협상은 상당히 진척됐다.
이 조항이 발동된다면 프림퐁은 리버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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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아놀드의 대체자로 프림퐁 영입을 진행 중이다.
독일 축구 전문 매체 '키커'는 5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제레미 프림퐁이 리버풀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종료 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를 보낸다. 아놀드는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는 게 확정됐다. 리버풀은 핵심 선수가 떠난 공백을 메워야 하는 숙제가 생겼다.
아놀드는 지난 2018년부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즌 이적으로 마음이 떠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리그 32경기(선발 28회) 3골 6도움으로 제 역할은 했다.
프림퐁이라면 아놀드가 보여주던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다. 측면 공격수에 가까운 공격성을 보여주는 선수로, 날카로운 오버래핑이 일품이다. 프림퐁은 지난 2022-2023시즌 리그 8골 7도움, 2023-2024시즌 9골 7도움에 이어 이번 시즌도 5골 5도움 준수한 기록을 남겼다. 이 공격 능력을 살려 측면 공격수로도 기용할 수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미 프림퐁 측과 접촉했고 협상은 상당히 진척됐다. 세부 조율만 남은 단계다.
레버쿠젠은 프림퐁이 떠나는 걸 막을 수 없는 입장이다. 프림퐁의 계약은 3년 남았지만 약 4,000만 유로(한화 약 634억 원)로 책정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이 조항이 발동된다면 프림퐁은 리버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자료사진=제레미 프림퐁)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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