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한국도로교통공단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맞손

정준영 2025. 5. 14. 07: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와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는 이달부터 2년간 매월 2회 이상 전문 강사를 파견해 복지관과 경로당에서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 교육을 하며, 구는 교육 대상지 선정과 운영 지원을 맡는다.

또한 다음 달부터 격월로 한남·청파노인복지관에서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특강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의 교통안전 사고를 줄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통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산구-한국도로교통공단 업무협약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나재필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이 지난 13일 용산구청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