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 황정음, 父에게 슬쩍 재혼 질문 “절대 하지 마”

박경호 2025. 5. 14. 0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정음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에 사는 아버지와 데이트에 나선 황정음은 "내가 재혼을 하는 게 좋냐, 안 하는 게 좋냐"고 물었다.

이에 황정음 아버지는 "재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라며 선을 그었다.

아버지의 말을 들은 황정음도 "나도 절대 생각이 없다"라며 재혼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정음.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는 황정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에 사는 아버지와 데이트에 나선 황정음은 “내가 재혼을 하는 게 좋냐, 안 하는 게 좋냐”고 물었다.

이에 황정음 아버지는 “재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이제는 네가 하고 싶은 걸 펼쳐야 한다. 다만 저녁에 와인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는 꼭 필요하다. 두 아이들에 집중하고 어긋남 없는 엄마로서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조언도 남겼다.

솔로라서. 사진 | SBS Plus


아버지의 말을 들은 황정음도 “나도 절대 생각이 없다”라며 재혼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황정음은 “내가 결혼할 때 아빠가 ‘열 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는 말을 했었다. 이제 남자친구 생기면 아빠한테 소개해서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다시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