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 부부 됐다

2025. 5. 14. 06: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커플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옥순은 1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려 "오빠랑 제가 혼인신고를 했어요"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금 저는 우리가 깨진조각이 아니라 퍼즐조각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혹이 나고 홈이 패어있긴 하지만 딱맞는 다른 조각을 만나면 그림이 완성되는 퍼즐조각이요"라며 감성적으로 심경을 표현했다.

이어 "그리고 그 딱맞는 조각을 찾은 것 같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라고 덧붙였다.

옥순은 "지금 남자친구가, 아 아니 남편이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 제가 더 옆에 있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말씀드리고 마음껏 오빠의 편이 되어주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라며 혼인신고를 서두른 이유도 밝혔다.
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 부부 됐다 (사진: 22기 옥순 SNS)

22기 옥순과 경수는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꾸준히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특히 지난 2월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통영에서 옥순이 경수에게 프러포즈 반지를 건네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옥순은 경수의 딸이 재혼을 원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금 생각은 아이들한테 허락을 받고 나서 해달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때 나랑 결혼해줘"라고 말한 바 있다.

최근 옥순은 SNS에 경수와의 호캉스 사진을 공개하며 달콤한 부부 생활을 엿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마리어트 호텔에서 샴페인과 케이크를 즐기며 찍은 커플 스냅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옥순은 국립대학교 교직원 8급 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지난해 11월 퇴사 후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경수는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미디어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팬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어머!!! 옥순님 진심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려요", "두 분과 아이들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