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모창민 코치, 가슴 혹 수술로 1군 말소
2025. 5. 14. 06:57
프로야구 LG의 모창민 타격코치가 가슴 혹 수술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LG 구단 관계자는 "모창민 코치가 가슴 쪽에 간단한 절제술을 받아야 해 당분간 말소된다"며 "코치는 재등록 필요 기간이 없어 회복되는 대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G는 모 코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2군에서 김용의 코치를 불러올렸습니다.
2008년 프로에 데뷔해 SK를 거쳐 NC에서 선수 생활을 한 모창민 코치는 2022년부터 LG 코치를 맡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르드족, 지상전 총대 매나…'독립국 염원' 이번에는? 또 희망고문?
- [단독]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 "이제 한국에 왔구나"…이란·두바이서 '무사 귀국'
- 인건비 지원금을 운영비로…보조금 유용 어린이집 원장 벌금형
- 불법 주차차량 밀고 부숴서라도…"골든타임 사수"
- 정신병원 환자에게 기저귀 강제 착용…인권위 "인간존엄성 침해"
- "말 타고 입학했어요"…'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특별한 입학식
- 후임병 상습 폭행에 상관 성희롱 발언…20대에 징역 10개월
- "트럼프는 찬사 안 해서 미워하고 올트먼은 가스라이팅"…앤트로픽 울분
- '방공미사일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걸프국, 물량 확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