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中서 라이브 커머스로 10억 매출…"번 돈 아니지만 먹고 살 정도" [텔리뷰]

김태형 기자 2025. 5. 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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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가 지난해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로 매출 10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상민이 "제품 뭐 하나 내면 매출이 10억씩이라는데?"라고 하자, 차오루는 "매출이다. 내가 번 게 아니다"라면서도 "지난해 라이브 커머스로 10억 매출을 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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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차오루가 지난해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로 매출 10억을 올렸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사유리, 차오루, 김서아가 출연했다.

이날 차오루는 예능 활동 중간 갑자기 중국으로 떠난 이유에 대해 "10년 넘게 중국 떠나 활동을 했다. 계약 끝날 쯤 부모님도 나이를 많이 드시고 해서 효도 하고 싶어서 계약 끝나자마자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중요한 건 중국에서 엄청나게 돈을 벌었다. 어마어마하더라"라고 말했다. 차오루는 "아니다. 먹고 살 만한 정도다. 먹고 싶은 거 다 살 수 있는 정도"라고 해명했다.

이상민이 "제품 뭐 하나 내면 매출이 10억씩이라는데?"라고 하자, 차오루는 "매출이다. 내가 번 게 아니다"라면서도 "지난해 라이브 커머스로 10억 매출을 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지금 얼마 있냐"고 물었고, 차오루는 "오빠는 얼마 있냐. 오빠 공개하면 나도 공개하겠다"고 받아쳤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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