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석유화학단지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백상현 2025. 5. 14. 06:43

어젯밤(13일) 11시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석유화학단지의 현대오일뱅크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시설 일부가 타고 소방서 추산 2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 배관에서 기름이 누출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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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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