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단독주택서 불…재산피해 4200만원
최형욱 기자 2025. 5. 14. 06:41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13일 오후 6시2분께 충남 보령 대천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주택 1개 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일부 소실되는 등 4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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