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미모에 외국인 손님 반해 “심장 멈추는 줄”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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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인혁의 미모에 외국인 손님이 입을 틀어막으며 감탄했다.

5월 13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이 튀김, 파브리 셰프가 볶음밥을 판매하며 카디스 중앙 시장 대결이 펼쳐졌다.

메인 셰프 류수영이 튀김을 튀기면 보조 셰프 전소미가 사이드 메뉴로 명란마요를 올린 바게트, 명란 핀초를 만들었다. 배인혁은 홀을 담당하며 주문을 받고 서빙을 했다. 배인혁은 틈이 나자 식사중인 손님들에게 다가가 불편한 게 없는지 물으며 친절한 미소를 보였다.

모녀 손님은 배인혁이 다녀가자 갑자기 물을 마시며 “엄청 가까이 왔었다.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손님은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는 표정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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