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울대 체대” 오정연, 1달 반 배운 폴댄스 요정 같아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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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한 달 반 배운 폴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오정연은 이수경과 특별한 데이트를 하며 오토바이 뒷자리에 태웠고, 자신이 최근에 생긴 취미생활을 함께 하자며 폴댄스를 배우러 갔다.

오정연은 폴댄스를 배운 지 1달 반 정도 됐다고.

하지만 오정연은 초보 답지 않은 능숙한 폴댄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모두가 "역시 서울대 체대 출신"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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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오정연이 한 달 반 배운 폴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5월 13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오정연과 이수경이 폴댄스를 배우러 갔다.

오정연은 이수경과 특별한 데이트를 하며 오토바이 뒷자리에 태웠고, 자신이 최근에 생긴 취미생활을 함께 하자며 폴댄스를 배우러 갔다. 오정연은 폴댄스를 배운 지 1달 반 정도 됐다고.

하지만 오정연은 초보 답지 않은 능숙한 폴댄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모두가 “역시 서울대 체대 출신”이라고 반응했다. 이수경과 황정음이 “폴댄스 선생님인 줄 알았다. 요정 같다. 팅커벨 같다”고 극찬했다.

오정연은 “노력하니 되더라”며 타고난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반면 이수경은 몸치라 폴댄스를 처음 추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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