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387억원…매출은 작년 수준 유지

김경윤 2025. 5. 14.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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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천663만 달러(약 387억원·분기 평균환율 1천451.20원 기준)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작년 동기(영업이익 1천419만 달러)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이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줄어든 3억2천571만 달러(4천727억원), 순손실은 2천197만 달러(319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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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네이버웹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천663만 달러(약 387억원·분기 평균환율 1천451.20원 기준)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작년 동기(영업이익 1천419만 달러)와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이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줄어든 3억2천571만 달러(4천727억원), 순손실은 2천197만 달러(319억원)였다.

매출액은 원화와 엔화 약세의 영향을 받았다.

환율 변동 등의 요인을 제하고 보면 1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5.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고와 지식재산(IP) 비즈니스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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