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서 토석 파쇄하던 60대, 3m 아래로 추락해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5. 1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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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오전 10시 39분 경남 거창군 위천면 토석 파쇄 현장에서 60대 A 씨가 작업 중 추락해 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작업대 위에서 돌을 깎아내는 작업을 하던 중 약 3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다른 작업자 신고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A 씨는 추락한 뒤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소속된 토석 파쇄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A 씨의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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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경찰서
어제(13일) 오전 10시 39분 경남 거창군 위천면 토석 파쇄 현장에서 60대 A 씨가 작업 중 추락해 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작업대 위에서 돌을 깎아내는 작업을 하던 중 약 3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다른 작업자 신고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A 씨는 추락한 뒤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소속된 토석 파쇄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A 씨의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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