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오빠 논쟁'서 패배.."작년엔 오빠였는데 이제는 삼촌..받아들이겠다"[틈만나면][★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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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오빠'가 아닌 '삼촌'이라는 호칭을 받아들여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정은은 유재석의 주된 호칭을 물었고, 유재석은 "아저씨, 삼촌, 가끔 오빠도 있는데 너무 환하게 웃으면 그럴까 봐 적당하게 반응한다. 충분히 당신의 마음을 안다는 느낌으로 자제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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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이정은과 류덕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정은의 모교인 왕십리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은은 녹화 당일이었던 유연석의 생일을 언급하며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생일 케이크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에 유연석은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이게 왜 이렇게 창피해지기 시작할까요"라고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유연석은 학교에 도착한 뒤 학생들이 마련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연자를 비롯한 학생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초코파이로 만든 케이크와 함께 깜짝 등장해 유연석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유연석은 "어우 창피해"라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유재석은 '연석 삼촌 생신 축하드립니다'라고 쓰인 스케치북을 가리키며 "생일이 아니고 생신이다"라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재석은 "학생들이 해준 초코파이보다 '삼촌'이라는 글자에 시선이 가 있더라. 연석이가 그럴 나이다"라고 지적했고, 이정은은 "나만 느낀 게 아니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가 하면 이정은은 유재석의 주된 호칭을 물었고, 유재석은 "아저씨, 삼촌, 가끔 오빠도 있는데 너무 환하게 웃으면 그럴까 봐 적당하게 반응한다. 충분히 당신의 마음을 안다는 느낌으로 자제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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