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子 젠 낳고 남자에 관심 없어져, 연애는 반찬일 뿐"[돌싱포맨][★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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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옆에서 이를 듣던 차오루는 "나는 사유리 언니 남자친구랑 커피도 마셨었다. 지금도 그분과 연락하면서 지내냐"고 말했다.
사유리는 "사실 지금은 아이가 인생의 메인 디쉬고 연애는 반찬"이라며 "젠이 태어난 후 남자한테 관심이 없어졌다. 그러다 애가 6살쯤 되니까 요즘 다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느낀다. 지금 남자친구가 없으니 누구라도 괜찮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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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사유리, 차오루, 김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만나는 남자들이 도망을 간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 얼마나 도망 갔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거의 대부분 도망 갔다"고 아무렇지 않게 답했다.
이어 "헤어지 후 우연히 압구정에서 만난 남자도 있었다. 저는 그냥 반가워서 인사를 했는데 기겁을 하며 도망을 가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왜 도망 가는 거냐"고 의문을 표했고, 사유리는 "모르겠다. 그러니까 나랑 한번 사귀어 보자"고 돌발 플러팅을 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차오루는 "나는 사유리 언니 남자친구랑 커피도 마셨었다. 지금도 그분과 연락하면서 지내냐"고 말했다.
이에 사유리는 "아니다. 그 사람도 사라졌다"고 덤덤하게 밝혔다.
사유리는 "사실 지금은 아이가 인생의 메인 디쉬고 연애는 반찬"이라며 "젠이 태어난 후 남자한테 관심이 없어졌다. 그러다 애가 6살쯤 되니까 요즘 다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느낀다. 지금 남자친구가 없으니 누구라도 괜찮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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