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4일, 수)…내륙 28도까지 올라 더워
최형욱 기자 2025. 5. 14. 05:00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대전·충남은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28도 내외까지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최저기온은 9~14도, 최고기온은 22~28도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9도, 금산·천안 10도, 공주·논산·청양·부여·서천 11도, 대전 12도, 아산·예산·서산·태안·당진·홍성 13도, 보령 1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최고기온은 태안 22도, 서산 23도, 보령 24도, 홍성·서천 25도, 예산·청양·당진 26도, 공주·논산·계룡·천안·아산·부여 27도, 대전·금산 28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5~12m로 불고 물결은 0.5~2.5m로 높게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보통'이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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