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람 '잘생김 가득'
이혜영 기자 2025. 5. 14. 02:05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재욱, 조보아, 정가람, 엄지원, 박병은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했다.

'탄금'은 실종된 조선 최대 상단의 후계자 홍랑(이재욱)이 12년 만에 기억을 잃은 채 귀환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오는 16일 공개.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원영, 초밀착 원피스 입고 '혀 낼름' 치명적 표정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파과' 김성철, 결핍지닌 미소년과 광기 가득 킬러를 오가다 [인터뷰] - 스포츠한국
- '그것이 알고 싶다' 사천 크리스마스 살인 사건 진실은?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RM·뷔·지민·정국, 전역 D-30… 완전체가 써내려갈 K팝 새 역사에 관심 초집중[스한:초
- 리사, 속옷을 겉옷처럼 입었나…아슬아슬하네[★그램] - 스포츠한국
- 로제, 반짝이는 시스루 드레스 입고 계단서 포즈…갈비뼈 보이는 슬렌더 몸매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랑데부' 최민호 "두 번째 연극 도전으로 스스로에 대한 확신감 커져" - 스포츠한국
- ‘한린이에게 최고의 날’ 한화, 삼성 꺾고 7연승-공동 선두 등극 - 스포츠한국
- 탈북 아내, 폭발 "코인 끊어라" 촬영 중단 초유 사태…이호선도 당황 ('이숙캠') - 스포츠한국
- "인생 잘못 살았나" 강은비, 하객 0명→슬기 등장에 '오열'('조선의 사랑꾼')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