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에 지붕 녹아내린 이천 물류센터… 사상자는 없어
조선일보 2025. 5. 14. 01:27

13일 오전 10시 29분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큰불이 발생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92대와 소방관 270명을 투입해 6시간 만에 불을 잡았다. 물류센터에 있던 직원 등 178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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