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노래방서 화재…주민 3명 경상
최승훈 기자 2025. 5. 14. 01:18

어제(13일) 밤 9시 26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 2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밤 10시 15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이 불로 건물 3~4층에 살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취약지 영남 공략한 이재명…"우리가 남이가 안 해주나"
- 이재명 "홍준표 선배님 공감"…그러자 홍준표 SNS에선 [대선네컷]
- 이틀째 영남권에서 호소한 김문수…"TK가 나라 구한다"
- "이게 안 돼" 손자 사망 급발진 소송…원고 패소 판결 왜
- 1.5조 배상이 0원 됐다…뒤집힌 포항 지진 판결, 이유는
- "5천억 선물, 안 받으면 멍청"…돌연 "당신 방송사 엉망"
- "딸아" 방청석 눈물바다…"저는 이 세상 없을 텐데" 절규
- 이번엔 타이완인 2명 미군 기지 촬영…"도주 우려" 구속
- 치료 중 대뜸 흉기 꺼냈다…2시간 후 응급실은 또 '벌벌'
- "너도 한입해" 원숭이에 투척…현지인이 말려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