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생활고는 과장…육아에 돈 많이 나가 택시·성형 끊었다” (‘돌싱포맨’)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1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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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생활고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사유리, 차오루, 김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생활고라고 언급된 기사에 대해 "너무 과장돼서 나갔다"고 해명했다.

요즘 짠순이 모드로 살고 있다는 사유리는 "쓸데없는 돈을 안 쓰려고 한다. 택시도 끊고 성형수술도 끊었다. 버스, 지하철을 많이 타고 자전거도 많이 탄다. 전기 자전거를 사려고 했는데 80만 원이라고 해서 안 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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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생활고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사유리, 차오루, 김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생활고라고 언급된 기사에 대해 “너무 과장돼서 나갔다”고 해명했다. 이어 “일이 없다기보다 아이를 키우니까 돈이 많이 나간다. 꼭 맛있는 걸 먹이지 않아도 그냥 일상생활만 해도 돈이 많이 나간다. 그래서 원하는 건 출연료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 짠순이 모드로 살고 있다는 사유리는 “쓸데없는 돈을 안 쓰려고 한다. 택시도 끊고 성형수술도 끊었다. 버스, 지하철을 많이 타고 자전거도 많이 탄다. 전기 자전거를 사려고 했는데 80만 원이라고 해서 안 샀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내 전기 자전거 주겠다”고 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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