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중계석] 양양군의회 “재활용 폐기물 선별 자동시스템 도입 필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12일 환경자원센터와 족구장 개보수 공사 등 2개 사업을 현장점검하고 군립도서관 건립 등 8개 사업은 서면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고교연 의원은 "양양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사업은 다양한 전시물 기증방법을 통해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각종 목재체험 프로그램에 소나무, 낙엽송 등 지역의 목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12일 환경자원센터와 족구장 개보수 공사 등 2개 사업을 현장점검하고 군립도서관 건립 등 8개 사업은 서면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오세만 의원은 “양양군립도서관은 도서관 본래의 기능 외에도 특색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아이들이 머물다 가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교연 의원은 “양양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사업은 다양한 전시물 기증방법을 통해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각종 목재체험 프로그램에 소나무, 낙엽송 등 지역의 목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최선남 의원은 “환경자원센터 재활용 선별장이 현재 수작업으로 처리되는 등 환경이 열악한 만큼 재활용 폐기물 선별 자동시스템 도입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최훈 기자
#재활용 #양양군의회 #폐기물 #선별 #자동시스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진태 지사, 강원FC 춘천시장 출입제한에 “구단주로서 대신 사과”
- [속보] 한덕수, 김문수 선대위원장직 고사…사실상 선대위 불참
- [속보] 윤석열 첫 법원 공개출석…포토라인 패스·묵묵부답 법정행
- [속보] 의대생 8305명 유급 확정…46명은 제적 처리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미시령도로 손실보전 갈등 장기화, 도 재정 시한폭탄 되나
- 105세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대통령이 실패하는 이유'
- 로또 1등 춘천·강릉 등 전국 20명 당첨… 각 13억8655만원씩
-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강원FC 선수 강지용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