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이재명 국방위에 "군, 창군 수준 '퍼스트무버' 되도록"
박지윤 기자 2025. 5. 13. 23:49

이종찬 광복회 회장은 어제(12일) 광복회를 방문한 예비역 장성단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직속 스마트국방위원회 산하 보훈위원회 관계자들에게 "창군 수준으로 군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12.3 비상계엄을 계획하고 실행한 주체는 결국 군"이라며 "이번 기회에 군을 완전히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군도 이제 창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재명 후보가 말한 것처럼 우리 군도 '퍼스트무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예비역 장성단과 보훈위원회는 4.19혁명공로자회를 찾아 박훈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의 민주혁명인 4.19혁명 기념일을 이제는 국경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이날 보훈단체 방문에는 양정훈 스마트국방위원회 산하 보훈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주 민주당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황인권 전 제2작전사령관(예비역 육군대장), 박종진 전 제1야전군사령관(보훈학회 교수·예비역 육군대장), 부석종 전 해군참모총장(스마트국방위원회 산하 천군만마위원회 상임대표·예비역 해군대장), 최현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예비역 공군중장), 김진수 병장전우회 회장 등이 함께 했습니다.
이 회장은 "12.3 비상계엄을 계획하고 실행한 주체는 결국 군"이라며 "이번 기회에 군을 완전히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군도 이제 창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재명 후보가 말한 것처럼 우리 군도 '퍼스트무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예비역 장성단과 보훈위원회는 4.19혁명공로자회를 찾아 박훈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의 민주혁명인 4.19혁명 기념일을 이제는 국경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이날 보훈단체 방문에는 양정훈 스마트국방위원회 산하 보훈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주 민주당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황인권 전 제2작전사령관(예비역 육군대장), 박종진 전 제1야전군사령관(보훈학회 교수·예비역 육군대장), 부석종 전 해군참모총장(스마트국방위원회 산하 천군만마위원회 상임대표·예비역 해군대장), 최현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예비역 공군중장), 김진수 병장전우회 회장 등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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