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경기 하면서 메달 가까워져...칼릴 선수 꼭 이길 것"

[성승민] 2025. 5. 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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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민 / 근대5종 국가대표 :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한 종목 한 종목 하다 보니까 메달이 가까워지고, 메달을 따게 돼서 정말 행복합니다. (칼릴 선수가) 저보다 8살이나 어리더라고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꼭 이기겠습니다.]

YTN [성승민]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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