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경기 하면서 메달 가까워져...칼릴 선수 꼭 이길 것"
[성승민] 2025. 5. 13. 23:34
[성승민 / 근대5종 국가대표 :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한 종목 한 종목 하다 보니까 메달이 가까워지고, 메달을 따게 돼서 정말 행복합니다. (칼릴 선수가) 저보다 8살이나 어리더라고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꼭 이기겠습니다.]
YTN [성승민]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재환 PD “백종원, 전화 한 통으로 김호중 출연 막아" 주장
- 백종원 또 도마 위…‘레미제라블’ 대형 솥 사용에 민원 제기
- 이 영화로 복귀 타진했는데...故 김새론 유작 개봉한다
- 김재중, 금융 정보 해킹 피해 고백..."시스템 부실" 지적
- "주머니에 신권 가득" 故 이상용 선행 재조명
- "미군, 이란 하르그 섬 공격"...미 공중급유기 5대 파손
- [속보] 합참 "북,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사드 반출에 중국 뒤끝..."주한미군 공격할 수도"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
-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 흉기난동범 삼단봉으로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