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표 '명란 핀초' 맛에 실망…스페인 셰프 "음식이 차갑고 짜다" 혹평 ('길바닥 밥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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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밥장사' 혼자 방문한 스페인 셰프가 류수영의 명란 핀초에 냉정하게 평가했다.
13일 전파를 탄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세 번째 장사 대결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수영은 만석인 자리를 보고, 조리대 테이블을 서둘러 정리한 후 의자까지 세팅했다.
혼자 온 손님은 음식을 받자마자 평가지를 달라고 하더니 바로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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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길바닥 밥장사’ 혼자 방문한 스페인 셰프가 류수영의 명란 핀초에 냉정하게 평가했다.
13일 전파를 탄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세 번째 장사 대결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수영은 만석인 자리를 보고, 조리대 테이블을 서둘러 정리한 후 의자까지 세팅했다. 혼자 온 손님은 음식을 받자마자 평가지를 달라고 하더니 바로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먼저 명란 핀초를 먹은 손님은 바로 펜을 집고 별 3개를 줬다. 손님은 “식감은 좋았지만 음식이 차갑다. 간은 약간 짰어요”라며 혹평을 했다.

다음으로 대구 튀김을 먹은 손님은 별 4.5개를 주며 “대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놀랐다. 많이 매지 않고 전반적으로 맛도 좋다”라고 평했다. 손님의 정체는 요리사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길바닥 밥장사'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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