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박서진 발라드, 린 제압한 반전 내공

이기은 기자 2025. 5. 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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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일톱텐쇼’ 박서진 발라드, 린을 제압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발라드 무대가 공개됐다.

판소리, 트로트 가수 대명사인 박서진은 이날 노래방 애창곡 대결에서 18번으로 자주 부르는 izi '응급실'을 자기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

판소리 전공자인 그가 부르는 발라드 대중가요는 또 다른 색깔과 감수성으로 다가섰다.

이를 들은 가수 린은 "진짜로 발라드 내시면 매일 들을 것 같다. 같이 듀엣도 하고 싶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가수들 역시 "오랜만에 노래방 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서진은 무려 린과 맞붙어 노래방 애창곡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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