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16일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주민설명회 개최
이영균 2025. 5. 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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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조사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가 주관해 열린다.
한울원전 인근 지역에서 채취한 시료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방사능 조사 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조사는 한울본부 주변 18개 지점(부구, 죽변, 매화 등)에서 채취한 682개의 시료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공동으로 채취한 82개의 시료 등 모두 764개의 시료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한울본부는 매년 원전 운영에 따른 환경영향을 모니터링하고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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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16일 울진 덕구온천호텔에서 '2024년도 한울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조사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가 주관해 열린다.

한울원전 인근 지역에서 채취한 시료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방사능 조사 결과를 공개한다.
울진지역 주민과 언론, 한울원전환경감시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한울본부 주변 18개 지점(부구, 죽변, 매화 등)에서 채취한 682개의 시료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공동으로 채취한 82개의 시료 등 모두 764개의 시료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한울본부는 매년 원전 운영에 따른 환경영향을 모니터링하고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

이세용(사진)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더욱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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