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서프라이즈 생일파티에 민망한 웃음.."생일이 창피한 나이"[틈만나면][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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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연이은 서프라이즈 생일축하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유연석은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이게 왜 이렇게 창피해지기 시작할까요"라고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사연자를 비롯한 학생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초코파이로 만든 케이크와 함께 등장해 유연석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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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이정은과 류덕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정은의 모교인 왕십리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은은 녹화 당일이었던 유연석의 생일을 언급하며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생일 케이크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에 유연석은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이게 왜 이렇게 창피해지기 시작할까요"라고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그는 "어젯밤에도 촬영장에서 축하받았는데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생일에 녹화하는 날이 많다"고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이며 극 T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류덕환은 "오늘 점심으로 미역국을 먹지 않겠느냐"고 깜짝 제안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우리 조카들이 이렇게 삼촌을 챙긴다"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고, '연석 삼촌 생신 축하드립니다'라고 쓰인 스케치북을 가리키며 "생일이 아니고 생신이다"라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오늘의 틈'의 주인공 육태경 양은 유연석의 '찐팬'임을 고백하며 뮤지컬과 무대인사를 모두 관람했다고 밝혀 유연석을 뿌듯하게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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