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연석, 여고생 광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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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연석 여고생 팬이 등장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진행자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배우 이정은, 류덕환 등이 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여고생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한 여고생은 평소 유연석의 광팬이라며 유연석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수줍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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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틈만 나면,’ 유연석 여고생 팬이 등장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진행자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배우 이정은, 류덕환 등이 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여고생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게임은 공기였다. 네 명의 방송인들은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으면서 열심히 공기에 매진했다.
이 가운데 한 여고생은 평소 유연석의 광팬이라며 유연석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수줍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유연석은 여고생 선물을 주기 위해서 사력을 다해 공기에 몰입했고, 결국 막판에서 공기 다섯 개를 공중에 띄워서 전부 잡아버리며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 시켰다. 여고생 팬을 위한 배려와 진심이 제대로 통한 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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