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앞뒤 훅 파인 모노키니 입고 발랄 매력 발산…뼈말라 몸매 '눈길'

김현희 기자 2025. 5. 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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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박규영이 종잇장 같은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박규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해외에서 시간을 보낸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규영은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보라색 수영복에 핫팬츠를 입고 햇빛을 쬤다. 

ⓒ박규영 SNS

두 눈을 지그시 감은 포즈로 날카로운 턱선과 슬렌더 몸매가 돋보였다. 

앞뒤가 모두 깊이 파인 모노키니로 볼륨감과 등을 노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규영은 드라마 '녹두꽃'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위트홈' '악마판사' '달리와 감자탕' '셀러브리티'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6월27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규영 SNS
ⓒ박규영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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