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3%로 둔화…4년 만에 최저

민경호 기자 2025. 5. 13.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노동부가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고 현지 시간 13일 밝혔습니다.

3월보다 상승 폭이 둔화한 데다 1.7%를 기록한 2021년 2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8%,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했습니다.

근원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으나, 전월 대비 상승은 전망 0.3%를 밑돌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고 현지 시간 13일 밝혔습니다.

3월보다 상승 폭이 둔화한 데다 1.7%를 기록한 2021년 2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4%도 밑돌았습니다.

전월과 비교해선 0.2% 상승해 전망에 부합했습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8%,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했습니다.

근원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으나, 전월 대비 상승은 전망 0.3%를 밑돌았습니다.

민경호 기자 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