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비보이 출신 깜짝 공개.."GD와 꼬마 HOT로 활동"[틈만나면]

김정주 기자 2025. 5. 13. 22: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틈만 나면' 방송화면
배우 류덕환이 비보이 출신이었다는 사실이 깜짝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이정은과 류덕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정은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은은 치매 예방으로 케이팝 춤을 배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장 최근에 배운 춤으로 '라이크 제니'를 꼽으며 "잘 못 춘다. 무릎이 아프다. 미친 듯이 추기는 한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에서 이정은은 박력 넘치는 춤사위로 무대를 사로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틈만 나면' 방송화면
유재석은 류덕환을 보며 "덕환이도 춤 좀 추지 않느냐"고 물었고, 류덕환은 "저는 원래 비보이 출신이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드래곤과 같이 꼬마 HOT를 했었다. SM 콘서트 때 꼬마 HOT로 행사하고 같이 YG로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류덕환은 왜 그 방향으로 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때는 '전원일기'가 1순위였다. 제가 김수미 선생님 손자였다"며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와이프 앞에서 몇 번 췄는데 어디 가서 춤추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