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조 “SK하이닉스 청주 건설현장 해고 철회해야”
송근섭 2025. 5. 13. 22:00
[KBS 청주]민주노총 전국 플랜트건설노조 강원충북지부는 오늘 SK하이닉스 청주 M15X 건설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력사 근로자 150여 명의 부당 해고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건설 현장 근로자 150여 명이 매달 이뤄지는 계약 갱신을 이틀 남겨두고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김문수·이준석 일제히 TK 간 까닭은?
- 다시 떠오른 ‘검찰·사법개혁’…신뢰 회복 방안은? [공약검증]
- ‘손자 사망’ 급발진 소송 운전자 패소 “페달 오조작 가능성”
- ‘포항 지진’ 손배소 항소심서 뒤집혀 “국가 배상 책임 없어”
- 교통사고 피해자가 음주운전자로 둔갑…법정 다툼만 3년 [제보K]
- 쇼트폼에 빠진 사람들…중독 벗어나려면?
- [단독] SK 가짜 일감 의혹 ‘V프로젝트’, 경찰 수사 착수
-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 특수교사, 항소심서 무죄
- 김건희 여사, 검찰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조기 대선에 영향 우려”
- [단독] 부실 계열사 도우려 ‘위장 보증’…공정위, CJ 제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