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청년 창업 '고래유니버스'와 팝업···'잠보기의 하루'

박시진 기자 2025. 5. 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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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고래유니버스와 협력한 팝업스토어 굿즈들. 사진제공=서대문구
[서울경제]

서대문구가 고래유니버스와 협력해 이달 말까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1층 20~21호에 ‘잠보기’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건강관리앱 ‘장보기의 하루’ 운영사인 고래유니버스는 지난해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를 계기로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했다.

‘잠보기’는 잠과 만보기의 합성어로, 연체동물인 ‘문어’를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해 캐릭터를 만들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 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 파우치, 에코백, 파자마, 의류 등을 판매한다.

구는 고래유니버스에 이어 6~7월에는 어린이와 노인 등에게 특화된 수저와 식기 등을 판매하는 청년 창업기업 세모녀와 팝업스토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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