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시간대 자외선·오존 주의…15일 전국 비 소식
2025. 5. 13. 21:36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처럼 날이 쾌적해서 활동하기가 참 좋은데요.
다만 봄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는 자외선과 오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통 자외선은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 오존은 2시부터 5시 사이가 가장 강한데요.
내일(14일)도 활동량이 많은 이 시간대에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높아서 외출하실 때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양은 대부분 5~20mm로 많지는 않겠고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로 평년보다는 다소 높겠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고 습도가 낮아서 활동하기는 쾌적하겠습니다.
아침까지 남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금요일 밤부터 제주와 남해안을 시작으로 토요일에는 경기와 강원 북부에도 비가 예상됩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취약지 영남 공략한 이재명…"우리가 남이가 안 해주나"
- 이재명 "홍준표 선배님 공감"…그러자 홍준표 SNS에선 [대선네컷]
- 이틀째 영남권에서 호소한 김문수…"TK가 나라 구한다"
- "이게 안 돼" 손자 사망 급발진 소송…원고 패소 판결 왜
- 1.5조 배상이 0원 됐다…뒤집힌 포항 지진 판결, 이유는
- "5천억 선물, 안 받으면 멍청"…돌연 "당신 방송사 엉망"
- "딸아" 방청석 눈물바다…"저는 이 세상 없을 텐데" 절규
- 이번엔 타이완인 2명 미군 기지 촬영…"도주 우려" 구속
- 치료 중 대뜸 흉기 꺼냈다…2시간 후 응급실은 또 '벌벌'
- "너도 한입해" 원숭이에 투척…현지인이 말려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