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교육감, 대선공약 6대 과제 공동제안

김재홍 2025. 5. 13. 21: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울경 교육감 정책간담회 [부산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김석준 부산교육감, 천창수 울산교육감,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13일 부산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6대 교육정책 과제를 도출해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제안했다고 밝혔다.

6대 과제는 지방교육 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국가 책임 강화,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교원 책임 면책 보장, 공교육 정상화 추진, 새로운 교육 수요 반영을 위한 교원 및 지방공무원 증원, 사회적 돌봄 체계 구축, 학교 문화예술 교육 지원 확대 등이다.

교육감들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힘도, 새로운 미래를 여는 힘도 교육에 있다"며 "지속 가능한 국가 성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교육 체제 전환을 촉구한다"고 입을 모았다.

pitbul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