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유심 재설정' 서비스 첫날 2만 3천 명 이용"

김흥수 기자 2025. 5.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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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유심 재설정' 서비스 도입 첫날인 어제(12일), 유심 교체 고객의 20% 정도인 2만 3천 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KT는 실물 유심 교체 없이 유심 사용자 정보를 변경해 복제를 차단하는 '유심 재설정' 서비스를 어제부터 시행 중입니다.

SKT는 현재까지 159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고, 남아 있는 교체 예약 건수는 714만 건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흥수 기자 domd53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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