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한양대 1년 후배 조혜련, 개그우먼 될 줄 알았다”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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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이 후배 조혜련이 개그우먼이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정은과 류덕환은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함께 출연하는 한지민이 '틈만나면'을 강력 추천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한지민이 출연 당시에 "신이 내렸다"며 게임을 잘했다고 돌아봤다.
또 유재석이 "조혜련 누나가 한양대인가?"라며 조혜련을 언급하자 이정은은 조혜련이 1년 후배라며 "개그맨이 될 줄 알았다. '전국노래자랑' 이런 데 다 나가려고 해서 언젠가 분명히 성공한다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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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은이 후배 조혜련이 개그우먼이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5월 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이정은, 류덕환이 출연했다.
이정은과 류덕환은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함께 출연하는 한지민이 ‘틈만나면’을 강력 추천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한지민이 출연 당시에 “신이 내렸다”며 게임을 잘했다고 돌아봤다. 이정은은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이 모인 장소는 왕십리. 이정은은 “저는 한양대를 나왔다. 어릴 때 왕십리 일대에서 자랐다”며 왕십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추억을 꺼냈고 유재석이 “누나가 고학력자시네. 영어 잘하지 않냐”고 반응했다.
류덕환은 “저는 안양 출신이다. 김종국 형님과 같은 학교다. 대학교는 중앙대 나왔다”고 말했다. 류덕환은 1987년생으로 1992년 5살 나이로 데뷔했고, 나이 많은 후배인 유연석이 “굉장히 불편하다”고 농담했다.
또 유재석이 “조혜련 누나가 한양대인가?”라며 조혜련을 언급하자 이정은은 조혜련이 1년 후배라며 “개그맨이 될 줄 알았다. ‘전국노래자랑’ 이런 데 다 나가려고 해서 언젠가 분명히 성공한다 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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