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 손준성 탄핵심판 출석[포토뉴스]
이준헌 기자 2025. 5. 13. 21:25

‘고발사주’ 의혹을 받는 손준성 대구고검 차장검사(검사장)가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 출석해 피청구인석에 앉아 물을 마시고 있다.
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48시간 통첩’ 임박에···트럼프 “이란과 생산적 대화 나눠, 발전소 공격 5일 연기”
- [속보] 조현 장관,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보장” 촉구
- [단독]이창수 전 지검장, ‘김건희 무혐의’ 처분 전 “주가조작 무죄 판례 검토” 지시
- ‘노무현 논두렁 시계 보도’ 거론 “SBS, 당신들도 언론인가”…봉하마을 간 정청래, 비판 가세
- ‘흑인 대학’ 장면에 온통 백인들···BTS ‘아리랑’ 트레일러 ‘화이트워싱’ 논란
- 이란 매체 ‘전기에 작별을 고하라’···‘한국 건설’ 바라카 원전 등 공격 위협
- 김민석 “ABC로 국민 나누기도 하는데, 힘 모아야”…유시민 ‘ABC론’ 겨냥
- “많은 걸 잃었지만…이곳, 이웃들이 좋아”
-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반이란 언론인 송환…“이란, 휴전 6대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