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알 카타니 아람코 사장, 에쓰오일 울산공장 방문…‘샤힌 프로젝트’ 성공 기원[포토뉴스]

에쓰오일 제공 2025. 5. 13. 21:23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하메드 알 카타니 아람코 다운스트림 사장이 지난 12일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추진하는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시공과 성공을 기원하며 설비에 서명하고 있다. 샤힌 프로젝트는 9조2000억원을 들여 ‘스팀 크래커(기초유분 생산설비)’ 등 석유화학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아람코의 한국 투자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다.

에쓰오일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