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남편 정한울, '외도로 이혼' 가짜뉴스 해명 "행복하게 잘 지내"

신영선 기자 2025. 5. 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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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씨가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정한울씨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아내 이윤지, 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며칠 전 어딘가에 저와 관련된 거짓 기사가 하나 떠서 제가 그 정도로 관심받을 사람인가 하며 웃음 반, 무관심 반으로 있었는데 주말 사이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린다"며 "저희 부부, 저희 가족 바쁜 일상 속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에는 치과의사인 정한울씨가 간호조무사와 외도를 해 이윤지와 이혼했다는 가짜뉴스를 담은 영상이 여럿 올라왔다. 

정한울씨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정말 믿지도 않았지만 가짜뉴스에 엄청 속상했겠네요. 항상 이쁜 아이들과 행복하시길"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가족입니다" "정말 나쁜 사람들이네요. 행복하세요" 등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드라마 '마이 데몬'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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