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재계 10위 다이아몬드 수저…‘여왕의 집’서 희노애락 중”(‘아침마당’)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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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은정과 이가령이 '여왕의 집'으로 뭉쳤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함은정과 이가령이 출연했다.

팬들은 "함은정 다이아몬드 수저 발언 레전드", "여왕의 집 이가령 빌런 케미 최고", "함은정은 진짜 일일극 여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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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은정과 이가령이 ‘여왕의 집’으로 뭉쳤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함은정과 이가령이 출연했다.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이라고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뒤 벌어지는 인생 탈환 복수극으로, 지난달 28일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배우 함은정과 이가령이 ‘여왕의 집’으로 뭉쳤다.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함은정은 이가령과의 케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함은정은 이번 작품에서 강재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함은정은 이번 작품에서 강재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함은정은 “KBS1도 하고 KBS2도 했다. KBS1은 가족적인 분위기, KBS2는 인생의 매운맛, 희노애락 그 자체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함은정은 “저는 재계 10위 안에 드는 다이아몬드 수저다. 어디서 본 듯하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는 드라마”라며 작품을 소개했다. 함은정의 재치 있는 설명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가령과의 케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1회부터 제 남편하고…”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고, 함은정은 “일주일에 4~5일 촬영 중이다. 하루 혹은 3일에 방송분을 나눠서 촬영한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전했다.

팬들은 “함은정 다이아몬드 수저 발언 레전드”, “여왕의 집 이가령 빌런 케미 최고”, “함은정은 진짜 일일극 여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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