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공항이 반짝"...NCT, 눈부신 아우라

김미류 2025. 5. 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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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NCT 127, NCT 드림이 일렬로 나오는 순간,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NCT' 쟈니, 유타, 도영, 정우, 마크,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SMTOWN LIVE 2025 in MEXICO CITY & LA' 일정을 마치고 13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NCT 127과 NCT 드림이 같이 입국장을 나서며 눈부신 아우라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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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NCT 127, NCT 드림이 일렬로 나오는 순간,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NCT' 쟈니, 유타, 도영, 정우, 마크,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SMTOWN LIVE 2025 in MEXICO CITY & LA' 일정을 마치고 13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NCT 127과 NCT 드림이 같이 입국장을 나서며 눈부신 아우라를 풍겼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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