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보희, 이상숙 검은속 의심…복선일까
이기은 기자 2025. 5. 13. 20:08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이보희, 이상숙의 검은속을 의심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12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황기찬(박윤재) 부부의 양가 갈등이 복선처럼 그려졌다.
노숙자(이보희)는 잘 사는 사돈 격인 최자영(이상숙)이 지어서 아들 기찬에게 먹이라고 보내준 한약을 앞에 놓고 의심했다. 한약에 좋지 않은 것을 탔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이었다.
극 중 자영은 오로지 자신의 희망인 딸 재인만 바라보며, 그런 재인과 결혼한 흙수저 검사 사위 기찬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숙자는 자신의 아들 황기찬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최자영 속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실제로 숙자는 한약 재료 내역을 알아봤고, 이게 전부 위장에 좋지 않은 재료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에 숙자는 만만한 아들 황기만(강성민)에게 한약을 기미상궁마냥 먼저 먹어보라고 시키는 둥, 합리적인 의심을 지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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