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실업률 상승…광공업·서비스업 생산 감소
안태성 2025. 5. 13. 20:07
[KBS 전주]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지역경제 동향을 보면, 전북 실업률은 3.3퍼센트로,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0.8퍼센트포인트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수출은 4퍼센트, 수입은 7.8퍼센트 줄고,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은 각각 1퍼센트가량 감소했습니다.
소비 판매는 0.2퍼센트, 건설 수주는 58.3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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